기술은 인문이다.

덕이 고려되지 않은 기술은 더 이상 발전이 없다.
기술은 결국 사람을 위한 것이다.
기술 자체를 아무리 연구하고, 관찰하고, 습득하여 발전시킨다 하더라도 결국 기술이다.

기술에 사람을 위하고자 하는 마음이 더해질 때 기술은 새로운 발전 계기가 마련된다.
“이 기술을 어디에 누구에게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까?” 의 의문이 기술 발전의
시작이다.

결국 기술에 인간을 위하는 마음(덕)이 제외되면 아무런 의미 없는 기교일뿐 ..

기술을 새로운 단계로 발전시키기 위해 처음 시작해야하는 것은 기술의 깊이를 강화
시키는 목적이 아니라 기술이 담고 있는 가치를 인간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을
확장하는것이다.

이 기술을 어떤 형태로 발전 시켜야 (누군가가) 더 편해질까..더 안정스러울까..
더 빨리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까..더 유용할까..

결국 기술은 인문이다.

서진우

서진우

슈퍼컴퓨팅 전문 기업 클루닉스/ 상무(기술이사)/ 정보시스템감리사/ 시스존 블로그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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