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 리눅스에서 테잎(tape) 드라이브 사용하기

***********************************************

리눅스에서 테잎드라이브 쓰는방법

    

(주)정보라인-http://www.jbline.co.kr 글쓴이: 강민우

(umkangm0@chollian.net)

다른곳에 게시할때 본인에게도 말씀해 주세용

***********************************************

리눅스에서 테잎을 쓰기전 우선 하드웨어적으로 테잎드라이브의 모듈이

올라오는지 확인을 해야한다.

1. 확인하는 방법.

우선 부팅후에 프롬프트 창에서 cat /proc/scsi/scsi를 쳐보면 현재 리눅스에

붙어있는 모든 스카시 장비가 나열이 된다.  이곳에서 확인을 해보면 된다.

2. 만약 올라오지 않았을경우

이 경우는 커널에서 옵션을 주지 않았기 때문인데 이것은 우선 다음의

단계를 따른다. (커널 재 컴파일) cd /usr/src/linux make modproper make

menuconfig 이것을 하면 메뉴항목이 뜨는데 이곳에서 Magnetic tape 또는

tape …에 관련된것을 모두 “M”으로 선택을 해준다.

(모듈화) 하지만 Yes는 선택을 하지 않도록 한다.

make dep make clean make bzImage make install make modules make

modules_install cd / lilo <—이 것을 빠뜨리면 부팅이 안된다. 주의할 것!

커널을 재 컴파일을 하는것은 꽤 시간이 소요될것이다. 대략 30-1시간정도.

3. 이제 부팅을 한후 다시 프롬프트 창에서 cat /proc/scsi/scsi를 쳐서

테잎드라이브의 모듈이 올라왔는지 확인!

왠만한경우를 제외하고는 리눅스에서 테잎이 안올라오는 경우는 없다.

4. 테잎구동하기

테잎을 구동하기에는 사실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그럼 차례대로 알아보자.

우선 테잎장치명은 /dev/st0 (첫번째 테잎드라이브) /dev/st1, st2 이런식으로

나가게 된다. 테잎드라이브의 아이디 번호가 아님을 주의하자!

제일먼저 테잎을 명령어를 써서 마운트 언마운트 꺼내기 되감기 등등을

해보자.  이것은 mt란 것을 쓰면 편하다.

***mt 쓰기*** mt -f /dev/st0 rewind : 되감기 mt -f /dev/st0 retension :

느슨해진 테잎을 다시 팽팽하게 하기 mt -f /dev/st0 erase : 지우기 mt -f

/dev/st0 offline : 테잎 꺼내기

등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mt에 대한 더 구체적인 옵션은 mt –help, 또는 man

mt를 쳐서 확인해보자.

그리고 현재 KDE에서 제공되는 kdat란것도 있다. 이것은 좀더 그래픽적으로

나와서 이해가 더 쉽겠다.  프롬프트 창에서 kdat &를 쳐서 실행해볼것. 별다른

설명이 필요없을 듯 하다.

1) TAR 쓰기

    tar 는 유닉스 공통 타잎이며 현재도 가장많이 쓰는 압축방식이다.

    (예: tar cvf /dev/st0 /minwoo) tar 압축된 내용살펴보기: tar tvf

    /dev/st0 tar 압축풀기 : tar xvf /dev/st0 (이 경우 풀기를 원하고자

    하는 디렉토리에 가서 명령을 쳐야된다)

2) dump 쓰기

    이것은 윈도우처럼 백업을 받으면 그것에 해당되는 디렉토리 구조까지

    통째로 백업을 받는것이다. 어떻게 보면 이것이 더 편한 방법이라고

    할수도 있겠다.(복구할때 편하기 때문) dump로서 백업하기 : dump 0uf

    /dev/st0 /home <- 홈디렉토리 전체를 테입에 쓰기 위해서..

*********dump로 백업한것을 다시 복구하기********* restore ivf /dev/st0

이렇게 하면 아주 편하게 interactive한 명령모드가 떠서 /home밑에 있는 여러

파일이나 디렉토리를 원하는대로 복원시킬 수 있다.  interactive prompt상에서

쓸 수 있는 명령어는 다음과 같다.  ls, cd, add, delete, extract, quit

이런식으로 되어져 있기때문에 백업받은 테잎이 마치 현재 디스크처럼

내용전체를 파악, 복구할 수 있다. 아주 편한방법이다.  add를 사용하여

디렉토리나 파일을 지정하게 되고 나중에 extract라는 명령어를 사용하게

될 때 실제로 현재의 작업 디렉토리에 아까 add 명령어를 사용하여 선택했던

파일들이 풀리게 된다..

이상이다. 또한 changer옵션이 들어간 테잎라이브러리 계열은 changer옵션이

들어가 있는 소프트웨어가 필요하게 되는데 현재 여러가지가 있으며

레드햇에 번들로 들어가져 있는 BRU도 꽤 쓸만한 소프트웨어이며,

http://www.freshmeat.net에서 검색을 하면 여러가지가 나타나는데 현재 본인은

amanda, perfect_backup등을 다루어봤다. 기능들은 다들 비슷비슷하며 사용자

자신의 취향에 맞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기 바란다.

서진우

슈퍼컴퓨팅 전문 기업 클루닉스/ 상무(기술이사)/ 정보시스템감리사/ 시스존 블로그 운영자

You may also like...

1 Response

  1. 2022년 6월 22일

    1vicarious

페이스북/트위트/구글 계정으로 댓글 가능합니다.